Germany

2009 문화 예술 후원자 상(Patron of Art Edition 2009) 막스 폰 오펜하임(Max von Oppenheim) - 독일

수상자: 리즈 몬
후원: 베텔스만 재단

심사 위원: 모이차 에르트만, 토마스 하인체,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행사: 2009 독일 몽블랑 문화 예술 후원자상(Montblanc de la Culture Arts Patronage Award), 베를린 호텔 드 로마의 "대형 홀"에서 개최. 독일인 수상자 리즈 몬은 베텔스만 재단 의장으로서 비범한 참여 정신과 창조적인 추진력으로 이번 행사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리즈 몬은 몽블랑 문화 예술 후원자 상의 한정판 펜인 "막스 폰 오펜하임"과 함께 15,000유로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리즈 몬은 이 상금으로 젊은 오페라 가수를 격려하기 위해 1987년 몬 여사가 설립한 국제 성악 콩쿠르 "노이에 스티멘(Neue Stimmen, 새로운 목소리)"을 더욱 지원할 예정입니다. 리즈 몬은 올해의 다른 수상자와 함께 15,000달러의 상금을 추가로 받았습니다. 이 상금은 랑랑의 쇼팽 앨범 판매 수익금에서 나온 금액으로 몽블랑 재단의 새 의장으로 선출된 랑랑이 추진한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CD 한 장이 판매될 때마다 재단에서 미화 2달러를 기부했습니다. 백 명이 넘는 초대 손님 가운데 축사를 전달한 유스투스 프란츠 교수, 미누 바라티-피셔, 토마스 하인체, 예테 유프, 소냐 키르크베르거, 프란치스카 크누페, 비키 레안드로스, 주니 멜레스, 베로나 푸스, 오토 쉴리 전 장관 및 우도 발츠가 자리를 빛내며 독일 TV 사회자 프라우케 루도비히의 진행으로 개최된 시상식을 한껏 즐겼습니다. 이날 행사의 정점은 "리즈 몬 쿨투르 운트 무지크스티프퉁(Liz Mohn Kultur - und Musikstiftung, 리즈 몬 문화 및 음악 재단)"이 후원하고 세 명의 오페라 가수가 준비한 깜짝 무대였습니다. 빅토르 루드, 에벨린 노바크, 폴 오닐의 음성과 스타 피아니스트인 마누엘 랑게의 반주가 빚어낸 아름다운 음악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돋웠습니다. 시상식 마지막 순서로 테너 토비 윌슨이 멋진 공연을 펼쳐 리즈 몬에게 즐거운 놀라움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초대 손님 모두 호텔 드 로마에서 제공한 맛있는 뷔페를 즐겼으며 전용 BMW 리무진 서비스 덕분에 편안하게 숙소로 이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