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 2009년 막스 폰 오펜하임 에디션(Patron of Art Edition 2009 Max von Oppenheim) - 멕시코

수상자:
안드레스 블라이스텐(Andrés Blaisten)

후원:
안드레스 블라이스텐 재단(Andrés Blaisten Foundation)

심사위원:
호세 레온 세리요(José León Cerrillo)
엔리케 노튼(Enrique Norten)

이벤트:
2009년 9월 24일 국제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이 멕시코 시티에서 개최되며 멕시코는 2년 연속 시상식을 개최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2009년, 유명 건축가 엔리케 노튼(Enrique Norten)과 젊은 예술가 호세 레온 세리요(José León Cerrillo)는 멕시코, 중국, 프랑스, 독일, 홍콩, 이탈리아, 일본, 한국, 스페인, 영국, 미국 등지에서 온 24명의 심사위원단에 합류하였습니다.

틀라텔롤코 대학 문화 센터(Centro Cultural Universitario Tlatelolco)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게스트들은 현존하는 멕시코 현대미술의 가장 완전한 컬렉션이라 할 수 있는 블라이스텐의 전시 컬렉션 일부를 둘러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마르셀라 쿠에바스(Marcela Cuevas)가 사회를 맡은 시상식에서 몽블랑 문화재단 랑랑 회장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2009년 멕시코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 수상자가 공개되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안드레스 블라이스텐(Andres Blaisten)이었습니다. 그는 디아스 데 레온 기금(Fond Díaz de León)과 MdlC를 위한 후원 기금과 함께 수상자를 위해 특별 제작된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 한정판 만년필을 수령하였습니다.

미술 수집가, VIP 고객, 사회 명사와 언론인 등 다양한 스페셜 게스트들이 초대되어 행사를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