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 나타샤 파렘스키(NATASHA PAREMSKI)

2007년 몽블랑 상의 갈라 수상자는 20세의 피아니스트 나타샤 파렘스키였습니다. 이 젊은 피아니스트는 10월 10일 베를린에서 열린 필하모니아 오브 네이션스의 갈라 콘서트에서 몽블랑 상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그에게는 몽블랑 상과 함께 1만 달러의 상금과 특별한 몽블랑 도네이션 펜이 수여되었습니다.

이제 막 20세가 된 나타샤 파렘스키는 이미 화려한 기교를 갖춘 매우 성숙한 음악가였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뉴욕, 런던, 파리 등지의 무대에서 그리고 2006년 상트페테르스부르크에서 차이코프스키의 인생과 작품에 관한 BBC 2부작을 촬영할 때에도 모스크바 출신의 이 매력적인 피아니스트는 기교과 기품, 카리스마로 관객을 사로잡았습니다.

베를린에서 열린 갈라 콘서트는 ""From The Heart""라는 그녀의 앨범에 작품을 소개한 웨일스 출신의 메조 소프라노 캐서린 젠킨스(Katherine Jenkins)가 그 모습을 드러내며 최고조에 이르렀습니다.

수백 명의 유명 인사들과 몽블랑의 소중한 고객들이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Gendarmenmarkt)""의 콘서트 홀에서 열린 필하모니아 오브 네이션스의 갈라 콘서트에 VIP게스트로 참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