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 세르게이 하차트리안(Sergey Khachatryan)

2011년 10월 25일 몽블랑은 뛰어난 재능의 바이올리니스트 세르게이 하차트리안에게 2011년 몽블랑 상을 수여했습니다. 이 걸출한 클래식 음악가는 베를린의 ""겐다멘마르크트 광장에 있는 콘체르트하우스(Konzerthaus am Gendarmenmarkt)""만의 특별한 분위기 속에서 몽블랑 인터내셔널의 CEO인 루츠 베트게(Lutz Bethge)로부터 수상의 영광을 누렸습니다. 26세의 아르메니아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세르게이 하차트리안은 놀라운 재능과 인상적인 음악적 기교로 저명한 심사위원단으로 하여금 올해 몽블랑 상의 수상자로 선정하게 만들었습니다. 문화예술 분야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몽블랑은 2006년 이후 몽블랑 상을 통해 클래식 음악에 재능이 있는 젊은 음악가들에게 경의를 표해왔습니다.

수상자의 연주와 더불어 유스투스 프란츠 교수를 음악감독으로 한 필하모니아 오브 네이션스의 감동적인 콘서트는 이날 저녁을 매우 특별한 분위기로 채워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