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이벤트

2011년 몽블랑은 벨기에, 덴마크, 영국, 스웨덴, 미국에서 온 5인의 신예 연극연출가들과 극단의 놀라운 공연을 통해 몽블랑 영디렉터즈 어워드 10주년을 축하하였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몽블랑은 세계의 젊은 연극연출가들에게 자신의 놀라운 재능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폭넓은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독보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이 혁신적인 연극 프로젝트를 적극 후원하였습니다. 매년 전문 심사위원단이 가장 영향력 있는 공연을 선정하여 몽블랑 영디렉터즈 어워드과 1만 유로의 상금 및 몽블랑의 특별 한정판 '막스 라인하르트' 만년필을 부상으로 지급하였습니다.

후보:

2011년 영디렉터즈 프로젝트의 후보로 SIGNA의 "오래된 집(Das ehemalige Haus)", 룬달 & 세이틀(Lundahl & Seitl)의 "분실물실의 심포니(Symphony of a Missing Room)", 온트로에렌드 고에드(Ontroerend Goed)의 "게임 오브 유(A Game of You)", 포스테 레스탄테(Poste Restante)의 "디너 클럽 - 잘츠부르크 클래스(The Dinner Club – Salzburg Classes)", TEAM의 "미션 드리프트(Mission Drift)"가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자:

헬가 라블-슈타들러(Helga Rabl-Stadler, 잘츠부르크 페스트벌 축제위원장), 타데우스 로팍(Thaddaeus Ropac, 로팍 갤러리), 버짓 미니크마이어(Birgit Minichmayr, 배우), 클라우스 마리아 브랜다우어(Klaus Maria Brandauer, 배우), 안드레아 슈리안(Andrea Schurian, 기자)이 포함된 전문 심사위원단은 2011년 영디렉터즈 어워드 수상자로 룬달 및 세이틀(Lundahl & Seitel)을 선정했습니다.

영국의 극단은 지적인 접근과 컨셉을 바탕으로 "분실물실의 심포니(Symphony of a Missing Room)"라는 탁월한 연극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단을 사로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