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ERRY PELLATON

현재 르 로클 매뉴팩처에 근무하고 있는 몽블랑 직원들에게조차도 르 로클 매뉴팩처에 입성하는 일은 쉽지 않은 직업적 도전이었습니다. 그러나 티에리 펠라톤에게는 그 이상의 의미가 있는 일이었습니다. 경험이 풍부한 마스터 워치메이커인 그는 스위스 워치 사업의 요람으로 평가 받는 르 로클 지역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그는 르 로클에 기반을 둔 워치메이킹 가문의 4대 손으로 성장했고, 그의 집안은 르 로클 지역을 넘어 훨씬 멀리까지 명성을 떨쳐 왔습니다.

이미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시계를 제작해온 그이지만 하나의 시계에 생명을 부여할 때마다 희열과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런 느낌이 지속되는 한, 저는 제가 펠라톤 가문의 일원으로서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매 순간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시계를 제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