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사항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탐험가를 기리며

69년간 위대한 성취로 가득찬 삶을 살았던 탐험가를 기려, 한정된 개수로 발매되는 만년필의 형태는 마르코 폴로가 남부 티벳을 지나며 발견했던 대나무 숲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습니다. 몽블랑 필기구 최초로 캡에 다마스크 스틸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에 인도에서 가져온 강철을 이용해 중동에서 제작한 다마스커스 강철에 대한 신비한 역사가 묘사되는데, 이번 에디션의 소재 선택도 여기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캡의 다마스크 스틸과는 대조적으로, 배럴의 경우 고대 중국에서 매혹적인 자단 가구에 쓰이던 진귀한 로즈우드를 소재로 선택했습니다. 캡 측면의 골드 바에는 동방견문록에서 마르코 폴로가 묘사한 베네치아와 취안저우 사이의 28개 역참, 다시 베네치아로 돌아오는 길 위의 10개 역참이 형상화되어 있으며, 콘에 장식된 딥 블루 컬러의 라피스 라줄리는 세계를 상징합니다. Au750 샴페인 골드 닙에 새겨진 특별한 사막 속의 낙타 형상은 카탈루니아 지도(Catalan Atlas)를 떠올리게 합니다.

 

상세 사항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탐험가를 기리며

69년간 위대한 성취로 가득찬 삶을 살았던 탐험가를 기려, 한정된 개수로 발매되는 만년필의 형태는 마르코 폴로가 남부 티벳을 지나며 발견했던 대나무 숲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습니다. 몽블랑 필기구 최초로 캡에 다마스크 스틸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에 인도에서 가져온 강철을 이용해 중동에서 제작한 다마스커스 강철에 대한 신비한 역사가 묘사되는데, 이번 에디션의 소재 선택도 여기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캡의 다마스크 스틸과는 대조적으로, 배럴의 경우 고대 중국에서 매혹적인 자단 가구에 쓰이던 진귀한 로즈우드를 소재로 선택했습니다. 캡 측면의 골드 바에는 동방견문록에서 마르코 폴로가 묘사한 베네치아와 취안저우 사이의 28개 역참, 다시 베네치아로 돌아오는 길 위의 10개 역참이 형상화되어 있으며, 콘에 장식된 딥 블루 컬러의 라피스 라줄리는 세계를 상징합니다. Au750 샴페인 골드 닙에 새겨진 특별한 사막 속의 낙타 형상은 카탈루니아 지도(Catalan Atlas)를 떠올리게 합니다.

 

Marco Polo LE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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