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hème Event

현대의 보엠(Bohème) 스타일 여성을 위한 디자인이 고스란히 드러난 명품 시계, 주얼리 및 필기도구 컬렉션이 튈르리 정원 한가운데 있는 마술 같은 정원 속에서 모습을 드러냅니다

2015년 7월 9일, 몽블랑은 파리의 유명한 튈르리 정원 중심에 있는 오랑주리 미술관을 마술적이고도 매혹적인 보엠 문가든(Bohème MoonGarden)으로 변모시켰습니다. 몽블랑의 브랜드 대사인 샬럿 카시라기(Charlotte Casiraghi)와 계륜미(Gwei Lun Mi) 등 많은 VIP 초대 손님들이 잊을 수 없는 여행으로 떠나는 메종 행사에 참여해 보엠(Bohème) 컬렉션의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제품을 감상했습니다.

비르지니 르도엔(Virginie Ledoyen), 멜라니 티에리(Melanie Thierry), 피에르 니네이(Pierre Niney), 앨리스 태그리오니(Alice Taglioni), 클로틸드 쿠로(Clotilde Coureau) 등 저명 인사도 파리의 유명한 정원 중심에 자리 잡은 명망 높은 이 장소에서 낡은 듯하지만 세련된, 인위적이지 않으면서도 자연미를 갖춘 멋진 분위기를 만끽하며 현대의 보엠(Bohème) 스타일 여성이 지닌 독특한 감각과 활력 넘치는 정신을 새긴 디자인을 감상했습니다. 메종 본연의 모습을 담은 보엠 문가든(Bohème Moongarden)에서 열린 이 감각적인 전시회는 컬렉션에 영감을 준 달의 변화 모습에서 느껴지는 비밀을 드러냈습니다. 각 제품은 상상 속으로 그린 달 표면을 형상화한 흥미로운 느낌의 기하학적 설치 장식 안에 전시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마주치는 돔 모양 구조는 그레이, 실버 및 거울로 꾸며져 있는데, 이 거울은 반짝이는 다이아몬드와 함께 은빛이 도는 화이트 색상의 기요셰로 장식된 다이얼과 베젤 세트가 있는 독특한 시계 등 컬렉션의 세부적이고 전체적인 모습을 비춰주었고 게스트들은 이처럼 아름다운 구조 속에서 새로운 데이 앤 나이트 타임피스를 감상했습니다. 로맨틱한 느낌의 작은 컴플리케이션이 특징인 이 문가든(Moongarden) 타임피스는 어느 부분이 낮이고 밤인지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표시부가 특징입니다. 형형색색의 면이 줄지어 늘어선 두 번째 "달"의 돔에는 자사 개발 독점 신형 컴플리케이션인 문가든 타임피스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 컴플리케이션은 전통적인 월의 이름 대신 각 월의 보름달 이름을 보여주었습니다. 중앙 공예 테이블에서는 몽블랑의 시계 제조 노하우가 대화형 경험을 통해 시연되었습니다. 가든 내 다양한 장소에서 명품 시계 제조 및 주얼리 관련 전문 기술을 독점적으로 고찰해 보는 코너가  열렸으며 장인이 시계에 색을 입히고 베젤 위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하며 고급 주얼리를 조립하는 모습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몽블랑이 저녁 식사 전 칵테일 타임에 주최한 시간은 달이 주는 마법의 느낌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점성가가 달을 읽어주고 캘리그래퍼 니콜라스 아워체니어(Nicolas Ourchenir)가 손님에게 맞는 달을 만들어 주기도 하는 등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달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은 보엠 문가든(Bohème Moongarden) 주얼리 제품은 로듐 도금 실버와 무지갯빛 아코야 진주가 은은하게 쌍을 이루고 있었으며 돔 여러 곳에 전시되어 여름날 상공에 떠 있는 듯 한여름 달의 따뜻한 빛을 비추어주었습니다..

칵테일 리셉션과 전시 감상 후, 초대 손님들은 웅장한 식당에 들어가 달빛이 만들어내는 고품격 보엠(Bohème)의 사계절을 감상했습니다. 수백 개의 조명, 촛대 및 초가 정원의 잔디에 놓인 커다란 테이블 4개를 비추었습니다. 각 테이블은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볼 수 있는 보름달의 아름다움을 그려낸 꽃 장식을 통해 4계절의 달 테마로 꾸며졌습니다. 머리 위 천장에는 별과 달이 반짝였습니다. 몽블랑 CEO 제롬 랑베르(Jerôme Lambert)는 브랜드 대사 샬럿 카시라기가 주축이 된 최초의 독점 사전 공개 행사인 새로운 보엠(Bohème) 캠페인을 소개했습니다. 밤은 깊어갔고 손님들은 텅 빈 튈르리 정원을 거닐며 밤하늘의 별을 만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