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

패션과 셀럽 전문 포토그래퍼가 카메라를 내려놓고 자신에게 다시 집중합니다.

아주 인기 있는 하이 패션과 셀럽 전문 포토그래퍼 중의 한 명인 데니스 레어포드는 언제나 LA에서 런던, 뉴욕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칩니다. 그는 리한나, 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 마고 로비 등의 셀럽과 촬영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현재 데니스는 안개로 뒤덮인 석호 뒤로 눈 덮인 산맥이 이어져 극적인 장관을 이루는 자연의 숨 멎을 듯한 대비감으로 둘러싸인 칠레의 산티아고 남서부 지역에 있습니다. 데니스는 한 발 뒤로 물러나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시간을 내어 자신에게 다시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때로는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다른 곳으로 떠나 여행을 즐기며 혼자서 자연을 탐험해 보세요.”

독일 출신인 데니스는 20대 초반에 뉴욕으로 이주하여 LA로 이사하기 전까지 10년간 머물렀습니다. 데니스는 캘리포니아 주와 그 주변의 주에 끝없이 펼쳐진 풍경에 매료되었습니다. 그는 도시를 벗어나 모험을 즐길 때면 이제껏 한 번도 보지 못한 것을 찾았습니다. “자연으로 떠나 정해진 것에서 벗어난 길을 걷는 걸 좋아합니다.” 하지만 데니스는 누군가 추천해주는 길보다는 자신만의 속도로 발견하기를 더 좋아하며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지 않은 길을 택합니다.

“때로는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다른 곳으로 떠나 여행을 즐기며 혼자서 자연을 탐험해 보세요.”

– 데니스 레어포드, 패션과 셀럽 전문 포토그래퍼.

“우리는 현재 칠레에 있습니다. 마치 세상의 끝에 서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곳은 자연 그대로의 진정한 모습이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곳이에요.” 데니스는 이 진정성을 그대로 가져와 자신의 사진에 접목시킵니다. “예술을 비롯하여 인생에서 무엇을 하든지 이에 대한 진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자연이야말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진정성이 가장 뛰어난 것 중 하나이기에 자연을 정말 사랑합니다.”

자연 그대로의 솔직함은 데니스가 촬영하는 하이 스타일 셀럽 사진과는 동떨어지지만 데니스는 그사이에 모순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즉 데니스에게 있어 창의성이 의미하는 바는 만물을 바라보는 관찰자가 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시각적인 영향을 많이 받으면 지금 당장은 작업에 상관이 없을지라도 어느 한순간에 지난 여행, 지난 경험, 일몰, 특별한 순간을 되돌아보게 되고 결국 작업에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자연이야말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진정성이 뛰어난 것 중의 하나이기에 자연을 정말 사랑합니다.”

– 데니스 레어포드, 패션과 셀럽 전문 포토그래퍼.

칠레의 숲속에서 데니스는 자연으로 떠나 자신에게 다시 집중하는 것의 중요성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데니스에 따르면 한 달에 한 번 정도 너무 많은 작업에 압도될 때면 야외로 향합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교회에 가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더 강력한 힘을 얻게 되죠.” 데니스는 자신에게 다시 집중하고 새로운 힘을 얻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힘을 믿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교회에 가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더 강력한 힘을 얻게 되죠.”

– 데니스 레어포드, 패션과 셀럽 전문 포토그래퍼.

데니스는 새로운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를 착용하고 칠레로 여행을 떠나 자신에게 다시 집중할 수 있도록 자연을 탐험했습니다. 또한 몽블랑은 시적인 가사와 독특한 음색으로 유명할 뿐만 아니라 자연으로 떠나 영감을 얻고 자신에게 다시 집중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하는 뮤지션 더 톨리스트 맨 온 어쓰(The Tallest Man on Earth)의 크리스티안 맷슨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여기에서 크리스티안 맷슨 기사와 1858 컬렉션을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