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오브 아트
오마주 투 앙리 마티스
앙리 마티스는 20세기 현대 미술의 개척자였으며, 대담한 형태와 비비드한 색채의 사용, 그리고 인간 형체에 관한 독특한 탐구로 찬사받았습니다. 그는 거의 60년에 걸친 독창적인 여정을 이어가면서,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영감을 주는 방식으로 회화와 조각의 감성적 언어를 변화시켰습니다. 메종이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마티스의 예술적 혼과 혁신 그리고 자유로운 표현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LE 4810
마티스의 상징적인 컷아웃 작품 ‘블루 누드 III(Blue Nude III)’에서 영감받은, 흐르는 듯한 블루 앤 화이트 래커 디자인이 이 에디션의 캡과 배럴을 감싸며, 비스듬히 누워 있는 여성의 모습을 드러냅니다. 마티스 작품 '다발(The Sheaf)'의 나뭇잎 모양 컷아웃에서 영감받은 독특한 유기적 형태의 화이트 래커 클립은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
LE 888
이 에디션의 대담한 색상과 정교한 패턴은 마티스의 아이코닉한 작품 ‘루마니아풍의 블라우스(The Romanian Blouse)’로부터 영감받은 것입니다. 캡과 배럴에 적용된 레드 및 블루 래커는 작품의 주요 색상을 반영하는 반면, 장식적인 요소들은 전통적인 블라우스를 떠올리게 합니다. 마티스의 잉크 드로잉인 커다란 얼굴 ‘마스크(Mask)’가 수공예 솔리드 Au 750 골드 닙에 엠보싱 처리되어 있습니다.
-
LE 161
이 에디션은 예술적 표현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마티스의 1930년 타히티 여행에 경의를 표한 제품입니다. 캡에는 마티스의 작품 ‘타히티의 창문(Window in Tahiti)’에서 영감받아 3D로 정교하게 재현한 핸드 인그레이빙 디테일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코코볼로 나무로 제작된 배럴은 타히티의 타파 천에서 영감받은 기하학적 패턴이 특징인데, 이는 그가 여행하며 접한 소재와 기억에 기반을 둔 디자인입니다.
-
LE 96
마티스의 모더니즘 걸작 ‘춤 II(The Dance II)’에 등장하는 강렬한 색상과 춤추는 사람들이 이번 에디션의 디자인에 표현되었습니다. 비비드 블루와 터콰이즈 색상으로 수공 처리된 래커는 브론즈 소재의 댄서와 대비를 이루는데, 캡과 배럴을 둘러싼 이 댄서들은 시대를 초월한 불멸의 군무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
LE 8
마티스의 1937년 예술 작품 ‘보라색 드레스와 아네모네(Purple Robe and Anemones)’에서 영감받은 이 에디션은 해당 작품의 핵심 요소와 활기 넘치는 색채 조합을 훌륭하게 재해석했습니다. 솔리드 Au 750 골드 캡과 배럴에는 수공예 에나멜이 장식되어 있는데, 꽃다발의 색상을 반영하는 콘의 그린 제이드 스톤과 캡탑의 레드 카넬리안이 이 에나멜 장식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룹니다. 배럴 하단과 콘에 수작업으로 마감된 3D 레이저 인그레이빙에는 마티스의 '꽃이 있는 탁자(Flowers on the Table)'에서 영감받은 아라베스크 장식이 있습니다.
-
캡의 풍만한 둥근 형태는 매끄러운 모양과 단순하면서도 표현적인 선을 특징적으로 보여주는 마티스의 조각 작품에 경의를 표한 것입니다.
-
클립 모양은 마티스의 유명한 컷아웃 작품 '다발(The Sheaf)'에서 영감받은 것으로, 가위로 오려낸 잎사귀 형상이 소용돌이치는 듯한 디자인은 자연과 생명력이라는 테마를 강조합니다.
-
각 닙은 솔리드 Au 750 골드로 제작되었으며, 1940년대 후반과 1950년대 사이의 다양한 마티스 예술 작품 속 디테일에서 영감받은 특별한 엠보싱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마티스의 시적인 색상에 바치는 헌사
"앙리 마티스는 20세기 미술의 중심적인 인물이었으며, 그의 작품은 색채와 선을 통해 세상을 표현하는 방식을 새롭게 정립했습니다. 햇빛이 강렬한 남프랑스, 아프리카, 타히티로 여행하면서 영감을 얻은 마티스는 자신의 경험을 대담한 붓터치, 강렬한 색상, 단순한 형태의 회화 구도로 승화시켰으며, 이러한 혁신적인 시도는 현대 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연 '야수파'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초기 야수파 운동의 리더십부터 말년의 찬사 받는 컷아웃 작업에 이르기까지, 마티스의 작품 세계는 기쁨을 뿜어내며 한결같은 창조적 자유를 내비치고 있습니다."